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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 단계적 자동화 도입 : ① 트레이 순환 구동부 자동화 → ②환경(온습도·CO₂·광량) 통합 제어 순으로 단계별 투자, 초기 CAPEX 부담 분산
- 저비용 센서 활용 : 산업용 고가 센서 대신 온습도·CO₂ 등 범용 IoT 센서 모듈(오픈소스 기반)을 채택하여 원가 절감과 자동화를 동시에 달성
- PLC/마이크로컨트롤러 기반 제어반 표준화 : 범용 PLC 또는 라즈베리파이·아두이노 계열 컨트롤러로 제어 로직을 표준 모듈화하여 개발·유지보수 비용 절감
- AI 생육 예측 모델 : 생육 데이터(온습도, 이산화탄소, 수확량)를 축적하여 최적 생육 조건을 추천하는 경량 AI(엣지 컴퓨팅) 모델을 우선 개발, 이후 원격 모니터링·자동 알림 서비스로 확장
- 정부·연구기관 협업 : 스마트팜 관련 국가 R&D 과제(농림축산식품부, 중소벤처기업부 등) 및 대학·출연연 공동연구를 통해 AI·자동화 개발비 조달
- 설계 표준화(DFM/DFA) : 제조·조립 용이성을 고려한 설계 변경(Design for Manufacturing/Assembly)으로 부품 수 최소화 및 조립 공정 단순화
- 소재 대체 및 규격품 활용 : 특수 가공 프레임 대신 KS 규격 압출 알루미늄·아연도금 강재 등 범용 규격 자재로 전환, 맞춤 가공 비용 절감
- 공용 부품(모듈) 플랫폼화 : 트레이·구동부·제어반을 공용 모듈로 표준화하여 규모의 경제 확보 및 금형·치공구 투자비 분산
- 협력 제작 네트워크 구축 : 자체 제작 대신 지역 협력업체(금속 가공, 사출) 아웃소싱 비중 확대로 고정비 부담 최소화, 다품종 소량 대응력 확보
- 스마트공장 지원사업 활용 : 중소벤처기업부·지자체의 스마트공장 구축·자동화 설비 지원사업을 통해 초기 생산 설비 투자 부담 완화
- 유닛(Unit) 모듈 설계 : 재배기를 트레이 유닛-구동 유닛-프레임 유닛-제어 유닛으로 분리 설계, 현장 조립(볼트체결) 방식으로 전환
- 표준 규격 컨테이너·팔레트 적재 최적화 : 모듈 크기를 표준 물류 규격(파렛트, 컨테이너)에 맞춰 설계, 적재율 향상으로 운송 단가 절감
- Plug & Play A/S 체계 : 구동부·센서·제어반을 커넥터 기반 탈부착 구조로 설계하여 비전문 인력도 현장에서 모듈 단위 교체 가능하도록 개선
- 원격 진단(IoT) 연계 : 자동화 단계에서 구축한 IoT 센서를 활용해 고장 예지·원격 진단 체계를 마련, 방문 A/S 최소화 및 대응 속도 향상
- 모듈 조합형 라인업 : 소농가용(소형 모듈 1~2단) / 중대형 스마트팜용(다단 확장 모듈)으로 제품 라인업을 다양화하여 목표 시장별 대응력 및 생산성 확대. 기타 자세한 내용은 현장 클리닉을 통하여 현장방문후 실제 해결 내용을 정립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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