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리 내용 |
기업애로 상담 신청사인 대한(공동대표 김미덕, 이진종)은 2021년 2월 경기도 고양시에서 생활용품 도소매업을 목적으로 설립한 개인 중소기업으로, 2025년 경기도 용인시로 사업장을 이전하였으며 현재 종업원 수는 1명임.
동사는 생활용품 등을 유통·판매하고 있으며 부부가 공동대표로 사업을 운영하고 있음.
동사는 최근 중동사태 등에 따른 원자재 가격 상승과 거래처의 현금결제 요구 증가로 매입자금 부담이 확대됨에 따라 원활한 상품구매 및 운영을 위해 약 1억원의 정책자금 지원을 희망하고 있음.
또한 현재 임차하여 사용 중인 사업장의 안정적인 확보와 장기적인 사업기반 마련을 위해 사업장 매입계약을 체결하였으며, 2026년 9월 30일 잔금 지급에 필요한 약 15억원 규모의 저리 시설자금 지원 가능 여부를 상담함.
동사는 2025년도 매출액 약 6억원을 시현하였으며 현재 금융기관 차입금 없이 무차입 경영을 유지하고 있어 재무적인 측면에서는 비교적 양호한 것으로 판단됨. 이에 대표자 개인 신용도, 매출실적 및 보증기관의 심사기준
등을 충족할 경우 약 1억원 규모의 운전자금은 지원 검토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되어 경기신용보증재단과 접촉하여 보증부 대출 및 정책자금 지원 가능 여부를 상담하도록 안내함.
사업장 잔금 지급을 위한 약 15억원의 시설자금은 사업장 매매가격보다는 금융기관의 담보 감정평가액과 담보인정비율, 기업의 매출규모 및 상환능력 등에 따라 실제 대출 가능금액이 결정됨을 설명함. 특히 현재 매출규모
대비 시설자금 신청금액이 큰 편이므로 담보가치와 함께 원리금 상환능력에 대한 금융기관의 심사가 중요함을 안내함.
따라서 사업장 담보평가액을 사전에 확인하고 일정 수준의 자기자금 조달계획을 함께 마련하는 한편, 경기신보 창경자금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의 시설자금 및 하나은행 등 금융기관을 통해 장기·저리 시설자금 지원 가능
여부를 사전에 상담하도록 안내함.
또한 부부 공동대표 중 여성대표가 여성기업 확인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여성기업 확인을 신청하여 정책자금 및 보증 이용 시 우대 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향후 관공서 및 공공기관의 공공구매·수의계약 등 판로 확대에도 적극
활용하도록 권고함.
아울러 향후 정책자금, 신용보증 및 금융기관 대출심사에서는 대표자의 개인 신용도가 중요한 평가요소로 활용될 수 있으므로 연체 발생을 방지하고 과도한 신용대출이나 카드론 등의 사용을 자제하는 등 양호한 개인 신용도를
지속적으로 유지·관리하도록 권고함. |